Caritas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카리타스(Caritas)의 의미

“사랑스러운, 값진”을 의미하는 라틴어 까루스(carus)에서 나온 단어로서 “사랑, 애덕, 자선”을 의미합니다.

교회에서는 카리타스(Caritas)를
하느님의 사랑
(한 14, 7이하),
이웃사랑(육체, 정신, 사회적으로 가난한 사람에 대한 자비로운 사랑),
교구 사회복지회, 본당공동체, 가톨릭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서 교회의 이름 아래 조직적으로 실천하는 사랑을 가리킬 때 쓰며,
이러한 일을 실천하는 기구나 단체를 의미합니다.

카리타스 조직은 1897년 독일 카리타스가 설립된 이후, 1950년 9월 각국에서 자선구호 활동을 하던 각각의 조직이 연합체를 만들어 탄생하였습니다.
카리타스는 전세계 가톨릭교회가 사랑실천과 사회정의 구현에 헌신하도록 조력된 기구로 총 165개 나라가 회원국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UN협의기구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카리타스는 1979년 국제카리타스의 정회원이 되었으며, 국내 가톨릭사회복지활동을 총괄합니다.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천주교 대구대교구 (대구, 경산, 경주, 포항, 영천, 구미, 김천 등의) 공식적인 대표 사회복지법인으로서 생명존중과 사랑의 사회적 실천을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으로 여기는 가톨릭정신을 바랑으로 책임감 있는 사업 수행과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위해 노력하는 공익을 추구하는 법인입니다.

소재
대구 중구 남산로 4길 112,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 (우 41969)
설립목적
사회복지사업법 제 1장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함과 동시에 가톨릭정신과 사회복지사업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복지사회 건설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설립
1966년 10월 22일(성립일은 1966년 11 월 26일)
이념
종교, 사상, 이념에 관계없이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비롯하여, 모든 인간들이 같은 인간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교적 사랑과 정의가 가득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한다.